맞춤 제작으로 딱 맞는 인테리어 완성 / 신*화님
자꾸 가까이 두고 함께 지내고 싶은 화려하지 않아도 곁을 오래 지켜주는 친구 같은 가구
밖에 나가보면 화려하고 좋은 가구가 참 많은데, 신기하게도
이 공간에 들어오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 가구들을 좋아해요
귀한 손님이나 오랜 친구 대하듯 거부감이 전혀 없고,
자꾸 가까이 두고 함께 지내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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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tory #13

자꾸 가까이 두고 함께 지내고 싶은
곁을 오래 지켜주는 친구 같은 가구
맞춤 제작으로 딱 맞는 인테리어 완성 / 신*화님
예술 작품 같은 건축물의 무드와 공동체 공간의 쓰임,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고객님의 선택은
BASIC' 의 맞춤 원목가구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소서원 교회를 섬기는 신*화 목사입니다.
예술 작품 같은 이 건물 안에 식당, 북카페와 도서관을 두고,
책과 사람이 모이는 자리마다 베이직가구의 원목가구를 함께 들였습니다.
책과 사람이 모이는 공동체 공간에 베이직가구라니
더 따스하고 좋은 것 같아요. 베이직가구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건물 자체가 예술 작품 같아서, 처음엔 여러 가구를 배치해보기도 하고
바꾸기도 했는데 하나같이 겉돌더라고요.
그러다 각 공간에 맞게 원목가구를 설계하고
1:1로 맞춤 제작해 들여놓으니 비로소 딱 맞아떨어졌어요.
기성품을 채우는게 아니라 공간을 먼저 읽고 거기에 맞춰 주는
방식이라 저희처럼 까다로운 공간에는 맞춤 원목가구가 해답이었습니다.
블랙러버 원목 특유의 차분한 색감도 건물과 잘 어우러졌고요.
고객님께서 구매한 베이직가구의 장점,
궁금합니다~!
이 교회 건물을 설계하신 분이 쓰신 책에 '가구는 배경처럼 스며 있어야지,
제 존재감을 뽐내선 안된다' 는 말이 있더라고요. 베이직가구가 꼭 그래요.
단순하고 절제된 디자인이라 가구가 나서지 않으니,
오히려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 살아나고 사람에게 집중하게 됩니다.
재밌는 점은 이 가구만을 놓고 보았을 때도 좋은 재료에서 나오는
본질의 느낌과 원목의 묵직함이 나무랄데 없이 너무 멋지고요.
특히 3센티의 두툼한 원목가구들은 견고하고 튼튼해서 잦은 이동에도
어디 하나 흔들리지 않고 끄떡없어요.
저희 베이직가구 가구가 마음에 드셔서 다행이예요!
그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드신 제품이 있을까요?
다 너무 마음에 들고 만족스럽지만 특히 아내가 가장 아끼는 미니 책장은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공간 어느 자리든 척척 들어맞고요. 그 단단함이 주는 안정감과 지속성이,
성경과 고전을 귀히 여기는 저희에게는 더없이 깊게 다가옵니다.
베이직가구에 대해
한마디 더 해주시겠어요?
밖에 나가 보면 화려하고 좋은 가구가 참 많은데,
신기하게도 이 공간에 들어오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 가구들을 좋아해요.
자기 자리에 가장 알맞게 놓여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귀한 손님이나 오랜 친구를 대하듯 거부감이 전혀 없고,
자꾸 가까이 두고 함께 지내고 싶더라고요.
화려하지 않아도 곁을 오래 지켜주는 가구.
베이직가구는 저희에게 그런 친구같은 원목가구입니다.
귀한 손님이나 오랜 친구를 대하듯 거부감이 전혀 없고,
자꾸 가까이 두고 함께 지내고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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