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던 좋은 집에 마침표를 찍어준 원목가구 / 윤*옥님
매일의 대화가 오래 쌓이는 이 거실을, 베이직가구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요.
원목의 따뜻한 기운이 가족과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예요.
매일 대화가 쌓이는 거실을,
베이직가구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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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tory #14

매일의 대화가 오래 쌓이는 이 거실을,
베이직가구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요.
내가 그리던 좋은 집에 마침표를 찍어준 원목가구 / 윤*옥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도 쓰고 사진도 찍고, 엄마이자 아내이자
직장인이기도 한 윤*옥입니다.
베이직가구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으실까요?
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거실만큼은 꼭 북카페처럼 꾸미고 싶었어요.
한쪽 벽을 책장으로 쫙 채우고, 편안하게 책을 읽다가
가족들과 얼굴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요.
마침 이사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이때다' 싶어 베이직가구와 함께하게 됐습니다.
많은 가구 브랜드가 있었을 텐데 그중에서 베이직가구를 고르신 이유에 대해 듣고 싶어요.
쇼룸에 가 보고 정말 놀랐어요.
원목가구가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이었거든요.
층마다 종류도 다양하고 원목도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수종으로 가득해서
그 자리에서 반해 버렸어요.
집에 돌아와 남편과 상의한 뒤 다시 찾아가 자세한 설명을 듣고 결정했죠.
무엇보다 직접 만졌을 때의 촉감이 좋았어요.
그냥 매끈한 게 아니라 따뜻하면서도 매끈한 느낌이랄까.
지인들도 와서 앉아 손으로 쓸어 보고는 '너무 좋다'며 감탄하곤 합니다.
고객님께서 구매한 베이직가구 제품의 장점, 뭐가 있을까요?
테이블 하나가 참 여러 몫을 해요.
혼자 책 읽고 글 쓸 땐 작업 공간이 되고 손님이나 친척이 오면
다이닝 겸 대화 공간으로 규모를 넉넉히 바꿔 주거든요.
책장도 넓히고 줄일 수 있게 되어 있어 자리에 맞춰 쓰기 좋고,
책을 꽂아 두니 원목의 따뜻함과 그야말로 찰떡이에요.
테이블과 세트로 맞춘 통가죽 의자는 브라운과 베이지로 골랐는데
색 매칭이 근사하고요.
베이직가구 제품 좋아해 주시니 저희도 너무 좋아요!
A/S 서비스도 받으셨다고 들었는데 어떠셨나요?
얼마 전 등받이가 조금 흔들려 A/S를 신청했더니 놀랄 만큼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그 서비스에 더 마음이 놓였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직가구에 한 말씀 해주신다면?
집은 밖에서 돌아와 편히 쉬는 자리잖아요.
원목이 주는 따뜻한 기운이 가족과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큼직한 테이블과 벽을 채운 책장이 그 시간을 곁에서 만들어 주고요.
매일의 대화가 오래 쌓이는 이 거실을,
베이직가구가 든든하게 받쳐 주고 있습니다.
베이직은, 베이직다웠어요.
제가 그리던 좋은 집에 마침표를 찍어 준 원목가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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